이번 공모전에는 1100여건이 넘는 작품이 응모해 이중 30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현범 설빙 부사장은 "1000건이 넘는 응모작에서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향한 진지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듬어지지 않은 숨은 보석과도 같은 아이디어가 설빙을 만나 밝은 빛을 낼 수 있도록 이 같은 기회를 계속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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