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11번가는 제품 설명은 물론 결제까지 모두 중국어로 제공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알리페이, 웨이보 등 현지 계정을 통해 별도 가입 절차 없이도 주문, 결제를 할 수 있게 돼 있다.
고객이 원하면 제품 수령 후 14일 내 반품할 수 있는 반품 보장 서비스를 제공, 고객이 믿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중문 11번가는 MD가 선별한 패션, 뷰티, 유아,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갤러리아 백화점, AK플라자 등 백화점도 입점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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