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임수향이 내년 2월 방송되는 ‘아이가 다섯’에 출연해 철없는 20대 대학졸업반 학생을 연기한다.
임수향의 소속사 한양E&M은 16일 “임수향이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임수향은 취업보다는 결혼을 목표로 잡은 대학졸업반 학생 장진주 역을 맡았다.
소속사는 “장진주는 철없는 아가씨로, 이상태-안미정과는 다른 20대의 달콤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과학을읽다]독성 폐기물로 수소를 만든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3513929226A.jpg)
![[기자수첩]코스피 5000 앞 국민연금 역할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0143135889A.jpg)
![[시시비비]청소년 SNS 중독, 입법만이 답일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0905309464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