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크리스마스 日 팬미팅 이어 내년 2월 컴백예정
B.A.P / 사진=TS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STM 김은애 기자] B.A.P가 쉬지 않고 음악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티브이데일리는 14일 "B.A.P가 "'영.와.프(Young, Wild & Free)' 활동에 이어 '비 해피(Be Happy)'로 금주 음악방송 무대에 선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6년 2월에 다시금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B.A.P의 새 앨범 역시 '매트릭스(MATRIX)'와 마찬가지로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을 전망이다.
또 B.A.P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일본 도쿄에서, 크리스마스인 25일 나고야에서 일본팬들을 대상으로 팬미팅을 계획 중이다.
B.A.P는 지난 16일 네 번째 미니앨범 '매트릭스(MATRIX)'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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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별도의 활동이 없었던 '어디니? 뭐하니?'를 제외하면 사실상 지난해 2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센서빌리티(First Sensibility)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이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차트(Worldwide iTunes Album Chart)'에는 14위,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3위를 비롯해 KBS2 '뮤직뱅크'와 케이블TV SBS MTV '더 쇼 시즌4'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STM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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