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190%, 중국 80% 수출 증가
볶음면 문화가 발달된 동남아시아 시장(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등)에서 190% 증가, 중국시장에서 80% 증가했으며, 기타 해외 지역에서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볶음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불닭볶음면은 해외시장에서 올해 11월 누적 판매량 기준 1500만개(봉지 1300만개, 용기 200만개)로 85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125% 성장했다.
최근 출시된 불닭볶음면 캐릭터 HOZZI가 인쇄된 불닭볶음면을 내년 1월부터 해외수출에도 할 예정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해외에서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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