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에 버금가는 공원 인근 공세권 아파트 뜬다!
- 힐링 갖춘 아파트 수요 증가… 주거인프라에 그린프리미엄을 더한 아파트 인기 만점
최근 ‘힐링’ 바람이 불며 부동산 수요자들도 이를 갖춘 단지들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 주택을 구매하는 기준이 주거 인프라였다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삶의 질을 중요시 여기는 트렌드가 확산되며, 자연환경을 갖춘 단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누릴 수 있는 숲세권, 공세권 아파트는 녹지공간이나 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그린 조망권을 갖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인기가 많다.
하지만 이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는 비교적 주거 인프라가 부족하기 마련이었다. 최근 그린 프리미엄은 물론 주거 인프라까지 갖춘 단지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건설사들도 이 추세에 맞는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실제 한화건설이 지난 9월 분양한 ‘동래 꿈에그린’은 사업지와 접한 곳에 조성 예정인 3000 여 평의 수민어울공원이 가까워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으며 도심에 들어서 주거 인프라가 풍부했다. 이러한 이유로 청약 결과 1순위에서 평균 120.37대 1, 최고 141.27대 1의 결과를 기록했으며 아파트 계약 진행 결과, 정당 계약 종료일로부터 약 3주 만에 100% 계약이 완료됐다.
또한, 광교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해 그린 프리미엄이 풍부한 ‘광교 레이크파크 한양수자인’은 분양가보다 4500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주거 트렌드에 변화가 이뤄지며 공원이나 숲이 가까이에 있으면서 인프라도 풍부한 아파트들이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라며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공원 인근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를 주목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포항 초곡지구 지엔하임’은 초곡지구에서 유일하게 중앙공원이 인접해있고 4면 개방형 단지 설계로 우수한 조망권과 쾌적한 단지조경을 갖췄다. 특히 단지 내 조경은 국내 조경실적 1위 업체인 삼성물산㈜ 조경사업팀(구, 삼성에버랜드)의 참여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지상에는 차 없는 아파트 단지로 설계되어 안전한 아파트를 추구한다.
‘포항 초곡지구 지엔하임’은 전가구 남향의 단지배치와 4베이 맞통풍 구조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초곡지구 최초의 전용 59㎡(구 25평형) 공급으로 소형평형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클 것으로 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초곡지구는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와 고등학교 각각 1개교씩 설립 예정이며 인근에 선린대학교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인근의 성곡, 이인지구와 함께 대규모 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KTX 포항역이 가까우며 7번과 28번 국도를 통해 포항IC 및 성곡IC 진입이 용이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포항공항 및 포항~울산고속도로(예정), 고속버스터미널 이전(예정)으로 교통 편의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문장건설 관계자는 “포항 초곡지구 지엔하임은 단지 안팎에서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다.”며” “외부는 중앙공원이 인접, 내부는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의 조경 참여로 녹지를 누리는 최적의 아파트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포항 초곡지구 지엔하임’은 지하 1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58가구로 조성된다. 세부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150가구, ▲전용 84㎡ 408가구로 전가구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포항시 장성동 1491-1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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