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실장은 1981년 성균관대 재학중 전두환 정권 퇴진운동을 목적으로 조직된 전국민족민주학생연맹 사건(‘학림사건’)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수형생활을 한 바 있다.
최 실장은 재판 결과에 대해 “이번 판결은 군사독재시절 민주화운동에 대한 정당한 평가로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재판부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실장은 ‘학림사건’을 통해 5·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활동에 참여한 것이 인정되어 2013년 5·18민주유공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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