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아이폰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보안이 뛰어나다는 인식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1일(현지시간) 컬트오브안드로이드(cultofandroid) 보도에 따르면 Checkmarx and AppSec Labs는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두 플랫폼에서 제일 인기 있는 수 백개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들을 조사했다. 36%의 안드로이드 앱은 잠재적으로 시스템 안정성과 데이터 보호에 매우 위험할 수 있는 것을 나타났다. iOS의 경우 이런 앱이 40%인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둘 간의 차이는 근소하다. 사용자가 어떤 플랫폼을 선택하든지 절대적인 안정성을 보장할 수는 없다. 대부분 앱들의 보안위협 수위는 낮은 편이지만, 평균 38%의 앱들이 보안에 취약해 사용자들에게 중대한 위험을 줄 수 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머슴' 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7472627339_1770108445.png)











![[단독]CJ대한통운 '2회전 배송' 시범 운영에…노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2711510886374_1743043868.jpg)

![[초동시각]'K-관광'의 미래, 복합리조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505994386A.jpg)
![[기자수첩]다주택자는 악마도, 선량한 공급자도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11115357857A.jpg)
![[SCMP 칼럼]미중 패권 경쟁, 제조 강국이 살아남는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1423196401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