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당초 화곡에서 까치산까지 서울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 연결구간을 광역철도에 포함시킬지 여부를 두고 기재부 등 관련기관 간 이견이 있어왔지만, 도시철도 구간에 해당하는 신정지선은 서울시 계획에, 광역철도 구간은 국토부 계획에 각각 반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노선이 완공되면 동북아 실리콘밸리로 부상하는 마곡지구와 상암DMC를 연결해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본 노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는 만큼 국토부와 서울시, 기재부 간의 원활한 업무협조와 조정으로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죽임으로써 살려냈다"…유해진이 완성한 가장 처연한 '구원'[라임라이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602024514483_1769360565.jpg)

![[단독]4조원대 '밀가루 담합' CJ제일제당의 꽃놀이패…기소면제 승부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710575717020_1769479078.jpg)
![[단독]서울시 공무원 국외출장 깐깐해진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0051815471743455_1589784437.jpg)



![[산업의 맥]R&D 투자 비중 세계 2위, 왜 경제 성장률은 떨어지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708352122418A.jpg)
![[시시비비]노벨 평화상의 가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707430339974A.jpg)
![[시장의 맥]IEEPA 관세 위법 판결로 자동 환급되지는 않는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70745574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