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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고령화 트렌드 따라 …7일 대치동 국민이주 '투자이민 세미나'

최종수정 2015.11.10 10:33 기사입력 2015.11.06 09:12

미국의 노인복지 시설이나 요양시설에 투자하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고령 사회에 접어든 미국의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1942년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2014년에 고령 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예측됐다.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일 때 고령화 사회라 부르고 14% 이상이면 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미국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지 72년 만에 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미국투자이민은 외국인이 미국에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영주권을 받는 제도이다. 그동안 미국 회사가 건설하는 호텔, 공장, 아파트 등에 투자하는 프로젝트가 주를 이뤘는데 노인 수요가 급증하자 ‘노인 복지 시설’에 투자하는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소개된 'LA카운티 리젠시 팜스 팜데일' 노인복지시설 조감도

국민이주가 국내에 소개한 ‘LA카운티 리젠시 팜스 팜데일’은 어르신 주거는 물론 치매 어르신에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개별 가정에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노인복지 시설 건립과 운영에 투자하는 EB-5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개발사인 GPARC 크리스틴 해나 COO는 ”미국에 50세 이상 인구가 현재 45%를 차지하고 있어 노인복지 시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국민이주는 이같은 투자이민 투자자들의 요구를 반영, 최근 투자 트렌드에 맞는 EB5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미국 투자이민 연속 세미나’를 오는 11월 7일(토) 11시,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예약은 전화(02 563-5638)나 홈페이지(www.e-min.co.kr)에서 가능하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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