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이사는 탄환속도측정장비의 검사방법을 개발해 방위산업제품의 품질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계량 측정 산업 진흥과 기술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25명의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제대식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우리나라 계량측정기술을 세계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정부도 계량측정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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