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도시는 에반 윌리엄스, 노아 글라스, 비즈 스톤 등과 함께 트위터를 창업했으며 2007년부터 2008년까지 CEO를 맡았으나 물러났다. 2011년 다시 회장으로 복귀했으며, 지난 6월 딕 코스톨로 전 CEO가 실적부진을 이유로 물러난 이후 임시 CEO를 맡아왔다.
한편 이 소식이 전해지며 트위터 주가는 2.4% 상승했다고 마켓워치가 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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