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하늘아래영웅'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30일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검사, 법사, 궁수, 마검사 등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가진 총 4종의 캐릭터뿐 아니라 다양하고 깜찍한 정령(펫 개념)을 제공한다. 또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을 지원한다. 자동, 반자동, 수동 등 다양한 전투기능도 갖췄다.
넷마블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500루나(게임재화)를 지급하고, 특정 레벨을 달성한 이들에게는 한정판 날개와 의상, 캐시 등을 제공한다. 또 전투력 랭킹이 10위 내에 든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정령과 금화를, 처음 결제한 이용자에게는 결제한 캐시의 2배를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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