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중 서래섬을 방문하면 마치 흰 눈이 내린 듯 새하얗게 펼쳐진 약 3만3000㎡의 메밀꽃밭과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4일에는 메밀꽃밭 한가운데에 야외 돗자리를 깔고 유명작가 유명작가 이미령씨와 시민들이 '메밀꽃 필 무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북 콘서트도 진행된다.
이밖에 축제 연계행사로 강원도 평창군 등 한강 유역 지자체가 질 좋은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각종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강문화장터'가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고홍석 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번 주말 반포한강공원을 찾아 새하얀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핀 서래섬에서 가을날 멋진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 합당이라는 최고 난이도 '정치함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3203248615A.jpg)
![[기자수첩]바이오텍은 주주 신뢰를 먹고 커야 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09492638724A.jpg)
![[산업의 맥]약가인하 정책이 놓치고 있는 것](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0910254136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르포]"왕복 4시간 병원진료, 화상 5분이면 끝…얼매나 좋아요"[비대면진료의 미래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611303215409_17693946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