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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스 온라인' 국내 최강자 가린다

최종수정 2015.09.24 15:35 기사입력 2015.09.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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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0일 카스온라인 국내 최강자 겨룬다
다음달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통해 접수
우승자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글로벌 대회 출전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넥슨은 온라인 1인칭슈팅(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의 글로벌 이(e)스포츠 대회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월드챔피언십 2015(이하 월드챔피언십 2015)' 일정을 공개하고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팀 모집을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드챔피언십 2015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3년 12월 중국 상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세 번째로 열린다. 주최국인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총 7개 국가가 출전할 예정이다.

넥슨은 다음달 4일까지 카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me2.do/GmQt4yPS)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의 참가팀 접수를 받는다. 경기는 다음달 10일 신도림 TG e-스타디움에서 열릴 계획이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은 월드챔피언십 2015의 출전자격과 우승 상금 300 만원, 월드챔피언십 2015 참가경비를 지원 받는다.
안병욱 넥슨 디렉터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월드챔피언십 2015를 현지 퍼블리셔인 '메가서스'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카스 온라인의 전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자리가 될 만큼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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