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수 에몬스가구 회장(왼쪽)이 18일 을지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으로부터 '201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위 기업' 인증패를 받고 있다.
올해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는 총 125개 상품을 대상으로 475개 회사의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전문가 9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여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 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과 이미지, 인지성, 신규성 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을 함께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다.
1979년 설립된 에몬스는 이번 201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위 기업 인증에서 가정용가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 4년 연속 수상을 차지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성능과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에몬스는 그 동안 가정용가구 분야 최초로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매년 각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작을 배출했으며, 국내 생산 가구를 전면 친환경 E0등급의 자재로 교체해 품질력을 높인바 있다.
에몬스 관계자는 "이번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위 기업 수상은 에몬스가구 고객들의 만족도가 반영된 만큼 뜻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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