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한콘진, 2015년 2차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

최종수정 2015.07.31 17:36 기사입력 2015.07.31 17:36

댓글쓰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2015년 2차(4·5·6월) ‘이달의 우수게임’에 넷마블에스티의 <레이븐 with NAVER>와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아브라카...왓?>을 각각 선정하고,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콘텐츠코리아 랩 제1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썝蹂몃낫湲 븘씠肄

오픈마켓·착한게임 부문 '레이븐 With NAVER'·'아브라카...왓?' 각각 선정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2015년 2차(4·5·6월) ‘이달의 우수게임’에 넷마블에스티의 <레이븐 with NAVER>와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아브라카...왓?>을 각각 선정하고,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콘텐츠코리아 랩 제1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오픈마켓게임 부문 선정작 <레이븐 with NAVER>은 강력한 액션과 아이템 파밍을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블록버스터 모바일 액션 롤플레잉 게임(RPG, Role Playing Game)으로, 기획·그래픽·음향·작품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작품은 지난 3월 출시되자마자 각각 2일 만에 애플 앱스토어 1위, 5일 만에 구글플레이 1위를 달성했으며, 6월말 기준 400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등 게임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착한게임 부문의 수상작으로는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아브라카...왓?>이 선정됐다. <아브라카...왓?>은 동화풍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구성물들을 배경으로 주문을 기억하지 못하는 마법사가 되어 마법 주문을 추리하는 보드게임이다.
그간 어려운 전략 게임 위주로 선보였던 국내 보드게임산업 흐름에서 벗어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추리기반의 보드게임이라는 점이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지난해 12월 말 국내 출시 이후 북미, 유럽 등 10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6개월간 2만 5,000개 이상의 판매 실적 달성해 ‘독일 올해의 게임상’ 의 추천 게임으로 선정 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달의 우수게임'을 제작한 넷마블에스티와 ㈜코리아보드게임즈에게는 문화체육부장관상이 주어지며, 홍보·마케팅 지원, 병역특례업체 선정사업 신청 시 가산점(10점/100점) 및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전시참가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작품들은 높은 완성도와 창의적인 도전정신이 돋보였다”면서 “수상작들이 진정한 ‘빅 킬러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연 4회(3월·6월·8월·10월)에 걸쳐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 관련 기사

    한콘진, 2015년 1차‘이 달의 우수게임’시상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