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NH투자증권은 24일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01120 KOSPI 현재가 48,2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3.43% 거래량 300,514 전일가 46,60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LX인터내셔널, 정기주총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LX인터내셔널, 인니산 탄소배출권 수익화…파리협정 후 첫 승인 공급망 전쟁 속 10년 만에 해외광물개발 허용…광물자원개발株 주목 에 대해 하반기부터 외형성장과 이익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LG상사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 오른 3조2029억원, 영업이익은 55% 줄어든 303억원을 기록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공정률을 하회하는 기성인식에 따른 투르크메니스탄 오거나이징 수익 약세와 비철 시황 부진으로 비철 상품 선물 손익 감소가 주 원인"이라며 "예상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이 높은 이유는 범한판토스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연결대상 법인 확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반기부터 물류사업의 외형성장과 오거나이징사업의 이익개선이 생길 전망이다.

AD

김 연구원은 "투르크메니스탄 에탄크래커 오거나이징 사업은 여전히 초기 공정단계"라며 "하반기 이후 공정률 상승에 따른 기성률 상승으로 수익인식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산업재 영업이익은 분기별 200억원 이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