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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10개사 선정

최종수정 2015.07.22 14:39 기사입력 2015.07.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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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은 22일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윤동민) 수도권 기업성장지원센터 운영사업을 위해 판교 및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10개 업체를 '2015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대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쉬프트정보통신(주), ㈜인실리코, ㈜닥터소프트, ㈜엑스앤시스템즈, 이트너스(주), 대윤계기사업(주), ㈜엠텔레텍, ㈜엔키아, ㈜메모렛, 알무스인터내셔널주식회사 등이다.
산단공은 수도권 기업을 중심으로 최고경영자(CEO) 미래성장 의지, 경영능력, 제품 및 서비스 기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선정했으며, 향후 점차적으로 지원 대상기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게는 향후 최대 3년까지 종합진단 및 성장로드맵 수립, 육성과제 수행 등의 현장밀착형 컨설팅, 직원 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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