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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랙 티팬티에 엉덩이 옆 부분까지…엄청난 '파격 노출'

최종수정 2015.07.09 11:04 기사입력 2015.07.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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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사진= 스텔라 공식 SNS

스텔라. 사진= 스텔라 공식 SN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4인조 걸그룹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가 업그레이드 된 섹시함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9일 스텔라 측은 공식팬카페와 공식SNS페이지를 통해서 새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 재킷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 4명은 상체가 밀착되는 레드 컬러의 미니 치파오를 입고 있다. 엉덩이 옆과 다리 사이 부분을 과감하게 노출한 옆트임이 파격적이다. 특히 블랙 티팬티의 허리 끈으로 보이는 게 눈길을 끈다. 한층 과감해진 의상이 스텔라의 섹시미를 상승시켜 준다는 평이다.

새로운 싱글 앨범 재킷 이미지 공개로 화제가 된 스텔라는 오는 20일 정오에 신곡 '떨려요'를 공개한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 달 5일 중국 시장 진출을 알리고, 이를 위한 준비도 함께 하고 있다.
스텔라 앨범 재킷 이미지에 네티즌들은 "스텔라, 섹시미 철철", "스텔라 옷 파격적이다", "스텔라, 진짜 끈팬티 입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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