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열린 제14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에서 결선 진출자들이 시향을 하고 있다. 1위 수상자에게는 2015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소비자가 350만원 상다의 리델 '슈페리제로'10종 2세트와 블랙타이 페이스 투 페이스 디캔터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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