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금) 견본주택 오픈 후 4일간 2만여 명이 방문해 열기 뜨거워
- 청약 1순위 17일(수), 청약 2순위 18일(목), 당첨자 발표 24일(수), 정당계약 29일(월)~7월 1일(수)
- 4Bay(베이), 필로티 등 최신트렌드 반영한 혁신설계와 광역 교통호재로 수요자 기대감 높아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이 문을 열면서 오랜만에 삼척지역 부동산 시장이 달아올랐다.

한국자산신탁이 강원도 삼척 교동에 공급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에는 12일(금) 오픈 이후 4일간 약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인산인해였다. 오픈 당일에는 방문객들이 오픈 전부터 100m 이상의 줄을 이뤘다.


실수요자 위주의 방문객들은 삼척지역에서 볼 수 없는 개방감 및 채광이 뛰어난 4Bay(베이)평면과 전 동 필로티 설계 등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만의 실용적이면서 혁신적인 설계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문객들은 각 유니트를 꼼꼼히 구경하고 특장점을 비교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청약 상담 차례를 기다리며 금융 혜택과 청약 조건 등을 자세히 상담하며 청약의지를 내비쳤다.

삼척에 거주 중인 한 방문객은 “현재 거주하는 집이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 새 집으로 갈아타고 싶었는데 이번 분양 소식을 듣고 오픈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며 “평면이 실용적으로 잘 나왔다는 소문이 많았는데 실제 와서 보니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지 못했던 최신설계들이 많이 반영된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인근 동해고속도로와 동해선 신설 철도가 개통되는 등 대형 개발호재에도 관심을 보였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신설 철도가 착공해 광역 교통망이 개선 될 전망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7번 국도를 이용하면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지역이 일일 생활권에 들어온다. 국도38호선을 통해 태백, 동해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99-7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지상 20층,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1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화설계 역시 단지의 자랑거리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남향위주 배치와 59㎡를 제외한 모든 타입을 3.5~4Bay(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개방감을 극대화시켰다. 전체 동 1층이 필로티로 설계돼 전체 동이 연결되는 편리한 동선을 확보했다.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도 높였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삼척초,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의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청약일정은 17일(수) 1순위, 18일(목)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수), 정당계약은 오는 29일(월)~7월 1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틈새평면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 것 같다” 며 “평균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의 금융혜택도 있어 청약에서도 높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삼척시 남양동 340-2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인근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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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33)572-0660


삼척 교동 지웰라티움

삼척 교동 지웰라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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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psk99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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