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방식은 '표적형 메일'을 통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메일을 열면 관리자의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정보를 빼내는 식이다. 정확한 유출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나, 1만 건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사건은 최근 발생한 일본 연금기구 해킹사태와 맞물려 일본 사회에 정보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울 전망이다. 도쿄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은행·증권 계좌, 신용카드 번호 등 금융 관련 정보의 유출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머슴' 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7472627339_1770108445.png)







![무리수 아닌 승부수였나…'역대 최단기 선거' 다카이치의 결단 [日총선이모저모]](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216270425451_1770017224.png)
![[폴폴뉴스]李대통령 지지율 다시 50%대 후반…정청래·장동혁 지지율 하락](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553731721_1770342937.pn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9061290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