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싸이, '예비군' 조기퇴소 특혜논란에 "연예인이라서…"

최종수정 2015.05.14 06:24 기사입력 2015.05.14 00:01

댓글쓰기

싸이.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싸이가 조기 퇴소 제도를 활용했으나, 이를 두고 일부에서 ‘특혜논란’을 제기해 싸이 소속사 측은 당황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13일 싸이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에 “싸이는 당초 계획된 일정을 변경할 수 없어서 조기 퇴소했다”며 “하지만 이는 예비군 훈련자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 특혜논란은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서울 내곡동 소재의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의 사망자,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훈련장에는 가수 싸이를 비롯해 장수원, 정석원 등이 집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싸이는 사전에 계획된 일정으로 군 당국의 협조 아래 조퇴 조치됐다.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이미 귀가했던 것.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싸이가 연예인 특혜로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하지만 예비군 훈련에는 입증할 서류와 분명한 사유가 있을 경우 조기 퇴소하는 제도가 있다. 대신 당일 훈련받지 않은 시간만큼 추후 보충 훈련으로 채우면 된다.
싸이 소속사 관계자는 “싸이는 오늘 부득이하게 조퇴했을 뿐, 받지 못한 시간만큼은 추후 훈련을 받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싸이는 올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포토] 제시 '글래머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