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시설보호 아동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양육하고 시설 내 아동의 높은 대학 진학률, 자립성공률, 평가 최우수시설, 자원개발 및 지역사회협력 우수시설, 윤리경영과 민관협력 등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순천SOS어린이마을 문성윤 원장은 "5회 연속 아동복지시설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2008년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자립지원 표준화 매뉴얼 개발 및 지역복지 증진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어린이들이 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S어린이마을은 전 세계적으로 135개국 500여개의 시설이 있으며, 1명의 어머니와 7~8명의 아이들이 단독주택에서 가족을 이뤄 생활하는 형태로 10~15개의 가정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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