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 ~ 오후 4시 강동구청 앞 디자인거리서 ‘두드락’ 타악퍼포먼스, 마술, 브라스밴드 등 공연, 어린이 놀이체험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어린이회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2일 오전 10~오후 4시 강동구청 앞길(디자인거리)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 행사에서는 우수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과 어린이집연합회의 공연이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 ‘두드락’의 타악퍼포먼스 공연과 중간공연으로 마술, 마지막으로 브라스밴드의 공연이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놀 권리를 찾아주자’는 주제의 플래시몹도 펼쳐졌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어린이날 축제에 참가, 주민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어린이날 축제에 참가, 주민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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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행사장은 눈, 입, 몸, 코, 귀, 손 놀이터의 6개 영역으로 나눠지며 ▲나만의 탱탱볼 만들기 ▲스탬프 꾹꾹 부채 만들기 ▲향기주머니 만들기 ▲뻥튀기 얼굴 만들기 등의 부스별 특색 있는 놀이와 문화공연 등 30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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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어린이회관 내에서 진행되는 Fun Fun 실내놀이터에서는 요리체험 프로그램과 몸이 즐거운 놀이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인기 어린이 애니메이션도 상영됐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은 놀 권리가 있다. 그런데 요즘 어린이들은 예전처럼 많이 놀지를 못하는데, 어린이날만이라도 아무 스트레스 없이 놀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어린이가 행복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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