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이엘피의 코넥스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장일은 오는 28일이다.


이엘피의 평가가격은 2925원이고 액면가는 500원이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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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1999년 10월 설립됐으며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를 제조하는 업체다. 아몰레드· LCD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주로 취급한다.


지난해 12월 기준 자산총계는 165억11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이재혁(24.9%)외 1인(27.1%), KoFC-KTBPioneer Champ 2011-5호 투자조합(10.1%), 코오롱2011신성장투자조합(10.1%) 등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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