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B 전기자전거, 갤러리아·롯데 등 백화점 3곳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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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디카프리오의 전기자전거로 알려진 영국 전기자전거 브랜드 'A2B'가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입점을 통해 유통채널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A2B가 이번에 새롭게 입접한 곳은 압구정 갤러리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등 3곳으로 백화점 내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로써 서초동 플래그쉽 스토어와 온라인에서만 판매되던 A2B를 백화점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A2B는 자전거 문화가 발달한 유럽에서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 전기자전거 전문 브랜드로, 미국을 비롯한 3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시장 진출은 올해로 3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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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B의 대표적인 모델로는 최근 뉴컬러로 출시된 접이식 전기자전거 쿠오플러스(Kuo+)와 실제 디카프리오가 주행한 모델로 알려진 옥타브(Octave), 500W의 강력한 파워로 시속 45km/h까지 도달하는 고출력 모델 시마(Shima) 등이 있다.

A2B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백화점의 입점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가깝게 A2B 전기자전거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A2B는 유럽과 북미 시장을 넘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고, 국내에서도 유통망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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