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특위의 활동 시한인 다음 달 2일 전까지 연금개혁이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어 오는 21일 회의에서 연금개혁의 '반대급부'로 주어지는 인사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한 뒤 23일부터 30일까지 연금개혁 실무기구에서 진행하는 개혁안 논의 내용을 특위 산하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다.
특위는 소위 심의·의결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 1일 전체회의를 열어 개혁안을 확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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