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군청 홈페이지에 사이버 분향소를 운영해 누구나 희생자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청 직원들은 세월호 노란 배지를 착용하고 추모 분위기 속에서 일상 업무에 위험요소는 없는지 살펴보고, 재난 안전에 대한 대응체계도 점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군민들이 추모 기간 동안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불장에 짙어지는 빚투의 그림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1121606092A.jpg)
![[기자수첩]'K문화 중추'라던 게임…족쇄가 된 주52시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0323041782A.jpg)
![[아경의 창] 애도의 거리에서 분노의 광장으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727051638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머슴' 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7472627339_1770108445.png)



!['사상 최대 경상흑자' 견인, 반도체 외 숨은 공신 있다?…올해 변수는[BOK포커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9332227889_17701652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