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시리즈의 연출자인 신원호PD는 17일 오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시리즈(응답하라 1988)엔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보다 가족, 이웃이 사는 내용에 포커스를 맞출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신원호PD는 이어 “과거를 회상했을 때 첫사랑이 중요한 화두이긴 하지만, 이번엔 원안 자체가 가족이었던 만큼 가족과 이웃의 모습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신원호 PD는 “현재 성동일, 이일화만 캐스팅이 완료된 상황이다. 이제 주연 배우들의 캐스팅을 진행해야 한다. 늘 섭외 작업은 힘들지만 지난 시리즈와 달리 이번엔 캐릭터와 잘 맞는 배우들을 떠올리는게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응답하라 1988’은 올 10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5013677049_1767333696.jpg)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