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를 공격한 괴한은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대표 김기종(55)씨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에 붙잡힌 뒤 "오늘 테러했다. 우리마당 대표다. 유인물을 만들었다. 전쟁 훈련에 반대해서 만든 유인물이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해 5월에는 4주 동안 일본대사관에서 1인 시위를 주도, 독도 수호 관련 성명서를 전달했으며 또 정신대대책협의회와 공동으로 일본정부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2010년 7월 프레스센터에서 '한일 신시대, 공동번영을 지향하며'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일본대사에게 지름 약 10㎝와 7㎝인 시멘트 덩어리2개를 던져 통역을 맡고 있던 대사관 여직원이 피해를 입기도 했다. 이후 김씨는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받았다.
또한 그는 시게이에 전 일본 대사를 공격했던 일을 책으로 엮어 '독도와 우리, 그리고 2010년'을 출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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