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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심장병 환자 돕기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

최종수정 2015.03.04 09:05 기사입력 2015.03.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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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장재단에 총 4억1000만원 전달…165명 심장병 환자 수술비 지원

이경재 정식품 영업총괄상무(왼쪽)가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경재 정식품 영업총괄상무(왼쪽)가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오리지날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정식품의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부인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은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국심장재단에 전달된 후원금은 총 4억1000만원으로,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치료받지 못했던 165명 심장병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되찾기 위해 사용됐다.

정식품은 1999년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의 '하루 25g 이상의 콩 단백질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공식 발표와 두유의 주원료인 콩의 심장병 예방효과 등을 배경으로 치료사업을 후원하기 시작했다. 후원금 지원과 함께 정식품은 베지밀 제품에 심장재단 마크를 표시하는 등 심장병 치료사업을 위한 후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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