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제 에몬스가구 사장(왼쪽)과 윤여항 한국가구학회 회장이 에몬스가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성제 에몬스가구 사장(왼쪽)과 윤여항 한국가구학회 회장이 에몬스가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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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에몬스가구는 사단법인 한국가구학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에몬스가구와 한국가구학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문, 기술, 정보의 상호 교류와 협력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양기관의 소속 구성원 공동 연구 ▲사업과 관련된 포럼, 학술회 등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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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구학회는 가구와 가구 재료에 관한 학문 및 생산기술의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약 700여명의 정회원과 관련 대학,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에몬스 관계자는 "국내 가구 산업의 발전 동력을 찾고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의 발굴 등 다양한 산업육성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한국가구학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향후 친환경 제품과 스마트한 가구 개발에 커다란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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