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장점에 단지 내 글램핑장, 골프연습장, GX룸까지 호평일색
100% 토지확보 완료된 안전택지에 청약통장 없이 내집 마련 조건 구비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아파트의 분양가 매매가 현상이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충북 옥천의 아파트들 역시 그 여파에서 벗어나지 않는 상황이다. 그만큼 옥천에서도 내집 마련의 꿈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그런데 그런 현상들과는 정반대로 분양가가 확 줄어든 특이한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바로 충북 옥천군 옥천읍 장야리 16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이 그 주인공.

실제로 2015년 1월 23일을 기준으로 고시한 KB부동산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은, 2007년 7월에 준공된 옥천읍 문정리의 H아파트 110㎡ 매매가 대비 5,955만원이나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80㎡의 매매가 역시 3,16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이었다. 왠만한 소형 오피스텔에 준하는 가격을 아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렇다보니 현지 분위기는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이 공급되는 시점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실수요자들이 계속 늘어가는 상황이다. 현장의 부동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강세를 보인다 하더라도,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 같은 아파트는 전세 사는 사람들은 전세가로 내집 마련을 마련하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또 신규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수요자들도 기왕이면 새 아파트이면서도 가격적 메리트가 월등한 아파트를 그냥 지나칠 리 없는 상황”이라고 단언했다.


그리고 청약통장 없이도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다보니,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을 바라보는 옥천군민의 시선이 여간 긍정적인 것이 아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100% 토지확보 완료된 안전한 택지이며, 옥천 한양 수자인의 자금관리 또한 신뢰도 높은 아시아신탁이 준공까지 관리한다는 점도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지하2층~지상 20층 310가구가 59㎡, 75㎡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사이즈 또한 경쟁력을 갖춘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옥천군민에게 지금까지 누릴 수 없었던 최고의 커뮤니티로 꾸며진다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옥천에서는 이용하기 쉽지 않았던 시설들, 예컨대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과 GX룸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야외글램핑을 단지 안에서 즐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아파트의 인기가 멈출 줄 모르는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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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야초등학교가 바로 옆인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인근 장야주공 1, 2단지와 더불어 총 1,366세대 대단지가 형성되어, 자타 공히 옥천의 교통과 교육, 편의와 행정시설을 최근접에 둔 옥천의 특급주거지로 각광받을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는 상황이다.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500만원 대 분양가에 한양건설이 책임시공하고,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 하는 프리미엄 아파트이다. 중도금은 60% 무이자 조건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43-733-2310)로 가능하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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