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소프트웨어(SW)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SW업계의 유명인사를 학교로 초청해 릴레이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월 미래부 2차관도 서울신남성초등학교에서 ‘쉽고 재미있는 SW이야기’를 주제로 초등학생들과 첫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미래부는 앞으로도 SW업계의 유명인사가 릴레이방식으로 초·중학교에서 SW일일교사를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며, 김상헌 대표 등은 다음 SW일일교사로 이베이코리아 변광윤 대표, 에듀캐스트 박태영 대표, 인피닉 노성운 대표를 추천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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