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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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버전별 점유율을 공개했다. 가장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의 점유율은 1.6%로 경쟁 모바일 OS인 iOS8에 비해 채용률이 크게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안드로이드 버전별 점유율을 발표했다. 2.2 프로요는 0.4%로 가장 낮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4.4 킷캣은 39.7%로 단일 버전 가장 높은 점유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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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빈은 안드로이드 4.1.x부터 4.3까지 총 44.5%를 기록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6.4%를 기록했고, 진저브레드는 7.4%를 기록했다.


출시 네 달째에 접어든 가장 최신 안드로이드 OS인 롤리팝 5.0의 점유율은 1.6%에 불과해 경쟁 모바일 OS인 iOS8에 비해 채용률이 크게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iOS8의 채용률은 출시 60일 만에 60%를 돌파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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