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에 부는 자연주의 바람, 자연친화아파트 살아볼까?
- 물향기 수목원부터 필봉산, 여계산까지 풍부한 녹지 수요자 주목
- 오산 최대 2,000여가구 대단지 랜드마크 ... 조합원 물량의 90%이상 계약 마쳐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e편한세상 오산세교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이유는 자연친화적 아파트이기 때문. 단지주변으로 1,700여종의 식물이 자생하는 10만평 규모의 물향기수목원을 비롯해 고인돌 공원과 오산의 대표산인 노적봉, 세마대등이 인접해 있다.
실제 자연친화적 아파트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단지 인근에 불곡산과 율동자연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 e편한세상 오포3차는 지난 달 27일 청약 1순위 접수결과 전 평형이 1순위 마감되며 자연친화적 아파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업계관계자들은 "집 근처에 공원이나 산 등이 있으면 생활환경이 쾌적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며 "앞으로 쾌적한 녹지환경을 갖춘 아파트들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밝힌데로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단지 인근으로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여기에 교통과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해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초입에 국공립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ㆍ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다. 1군 건설사인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할 예정이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 이며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 74㎡, 84㎡(AㆍB타입) 2000가구 규모의 슈퍼 단지로 조성된다.
또 입주민의 여가생활을 위해 단지 중심에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북라운지센터(작은 도서관)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급가는 3.3㎡당 최저 600만 원대부터 시작해 인근 지역 아파트 전셋 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지역주택조합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과 동시에 동ㆍ호수 지정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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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문을 연 주택전시관에는 주말포함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룬데 이어, 현재는 조합원 물량의 90%이상이 계약을 마친 상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 031-377-3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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