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현대엔지니어링, 조합원 요구로 '석수 엠코타운'서 변경 분양 나서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브랜드 사용 계약 조건에 맞지 않아 '엠코타운' 브랜드를 썼던 '석수 엠코타운'이 조합원들의 거듭된 요구로 '힐스테이트 석수'로 아파트 단지명을 바꿔 청약에 나섰지만 순위내 마감에는 결국 실패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4~25일 힐스테이트 석수 1~3순위 청약 결과, 112가구 모집에 105명이 청약을 접수해 0.93대 1로 마감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들어서는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석수는 지하 1층~지상 17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239가구 규모로 이 중 112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AD

총 6개 주택형 중 84㎡B~84㎡F까지 5개 주택형은 턱걸이 마감을 했지만 84㎡A 주택형은 55가구 모집에 40명만 청약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9월부터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22,3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6.85% 거래량 1,201,523 전일가 131,3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수혜주는 이렇게 담아라"…확정되는 대미투자 프로젝트에 재평가 기대 솔솔 [주末머니] 濠 시드니에 45층 아파트 개발·임대…팀코리아, 투자계약 체결 1년 걸리던 데이터센터 골조공사 두달만에…현대건설, 사전제작 방식 적용 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쓰고 있지만 이번에 분양한 단지의 경우 단일 사업장 규모가 300가구 미만이고, 공사금액도 500억원이 넘지 않아 지난주 '엠코타운'으로 모집공고를 냈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