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는 이번 계약으로 155밀리 대전차용탄 금속부품결합체 및 방출장약컵 등을 방위산업 전문업체 한화에 공급한다. 수주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 수준으로 계약일부터 내년 4월 1일까지 순차 납품된다.
한일단조는 앞서 지난 9월 방위산업청과 48억원 규모 105미리 탄체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매년 전체 매출비중에서 방산부문 매출액이 15%내외를 유지하는 등 방산산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권병호 한일단조 대표는 "최근 들어 단조기술을 활용한 내구성 높은 방산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향후 예정된 방위사업청 주최 대규모 공개입찰에 대비해 기술 완성도를 높여 최우선적으로 영업력을 제고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납기일 준수로 방위사업청 및 방산업체들과의 높은 신뢰도를 밑천삼아 활발한 수주행진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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