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피아, 굿네이버스와 함께 '엄마의 탄생' 홈팩 출시

버즈피아, 굿네이버스와 함께 '엄마의 탄생' 홈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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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엄마들의 임신·출산·육아 응원 의미 담아…'딸바보가 그렸어'의 김진형 작가 재능나눔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65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82% 거래량 1,231,315 전일가 49,05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신아 2기' 카카오, AI 중심 사업재편 속도전(종합)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라인야후측으로 변경...실탄 확보 '총력'(종합) 카톡서 AI에 올영·무신사 상품 추천받는다…카카오툴즈 서비스 확장 카카오의 자회사 버즈피아(대표 서정일)가 굿네이버스(대표 이일하)와 함께 ‘엄마의 탄생' 홈팩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엄마의 탄생' 홈팩은 아프리카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탄생을 응원하는 굿네이버스의 보건의료지원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출시됐다. 카카오스토리 인기작 '딸 바보가 그랬어'의 김진형 작가가 재능기부자로 참여했다.


'엄마의 탄생' 홈팩을 다운 받으면 손쉽게 후원 페이지에 방문해 나눔 참여 신청과 댓글 응원 등을 할 수 있다. 퀴즈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김진형 작가의 ‘딸바보가 그렸어’ 일러스트가 그려진 에코백도 받을 수 있다.

버즈피아와 굿네이버스는 지난 6월에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축구선수가 되기를 희망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응원하는 '원 골, 원 드림' 홈팩을 출시한바 있다. 버즈피아와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알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테마 홈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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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일 버즈피아 대표는 “전세계 1000만 이상의 유저가 다운받아 이용하고 있는 버즈런처를 통해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의 다양한 홈팩을 출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14개국어로 서비스되고 있는 버즈런처는 사용자가 만든 홈스크린을 공유하는 SNS 런처로 지난 9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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