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병원정보시스템, 병원설비 등 병원정보관과 유헬스(u-Health)관, 웰니스관 등으로 구성, 특히 병원에서 IT시스템과 설비, 각종 기기가 연동되는 상황, 가정에서 유헬스기기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건강관리를 하는 상황 등을 보여주는 시뮬레이션 공간도 마련했다.
또 국내 의료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관심도 높이기 위해 의료학회 행사를 유치하고, 일반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황규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헬스케어산업은 병원, 의료기기산업, 정보기술(IT)산업과 서비스산업 등 다양한 산업이 융복합된 분야인 만큼 잠재력과 파급력이 크다"며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기술개발, 산업 기반 확충과 수출지원 등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110176469_1767316261.jpg)














![올해 CES 화두 '피지컬 AI'…건설사도 연구개발 경쟁[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8573478049_1767571054.jpg)
![[시시비비]AI 옥석가리기…기업들은 대비하고 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3323495620A.jpg)
![[시장의 맥]달러를 쓰는 소버린 AI의 역설과 디지털 금융 주권의 위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1102496978A.jpg)
![[기자수첩]의사인력 수급 추계,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926033973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