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창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왼쪽)과 위플게임즈 송길섭 대표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창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왼쪽)과 위플게임즈 송길섭 대표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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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사이트’ 국내 및 해외 3개국 판권 확보
-실감나게 변화하는 전장, 최첨단 무기와 드론 컨트롤 등 장점
-‘블랙스쿼드’, ‘피어 온라인’ 이을 FPS 라인업 확보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네오위즈 네오위즈 close 증권정보 095660 KOSDAQ 현재가 24,6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77% 거래량 46,440 전일가 25,30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위즈, 작년 영업이익 82% 증가…PC·콘솔게임 수익성 강화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 내달 출시 (대표 이기원)는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와 신작 FPS(1인칭 슈팅)게임 ‘아이언사이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언사이트’는 근 미래전을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자체 개발한 게임엔진을 통해 전투 양상에 따라 변화하는 전장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또 100여종 이상의 무기와 전투지원용 드론 컨트롤을 통해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FPS 게임과 차별화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계약으로 ‘아이언사이트’의 국내 서비스 판권 및 일본, 대만, 러시아 국가의 판권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블랙스쿼드’, ‘피어 온라인’을 이을 FPS장르 라인업을 확보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발판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위플게임즈는 2010년 2월에 설립한 게임 개발사로 몰입도가 높은 FPS장르의 ‘아이언사이트’를 첫 타이틀로 개발 중이다. FPS 게임 특유의 타격감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 자체개발 그래픽엔진인 ‘아이언엔진’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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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창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은 “‘아이언사이트’는 슈팅 게임 이용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차세대 FPS게임이 될 것”이라며 “‘아이언사이트’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길섭 위플게임즈 대표는 “’아이언사이트’가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FPS게임 시장에 단비와 같은 즐거움을 주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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