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입지와 학군 갖춘 부산지하철역세권 동래퀸즈W 분양
명륜역 2분 거리 '동래 퀸즈W' 9월 19일 오픈 예정!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주요도시의 원도심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각 지자체별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 발전을 위해 원도심 재생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원도심 지역의 약점으로 꼽혀온 노후화된 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원도심 지역은 기존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면서 개선된 주거편의성까지 더해서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지역이 부산 동래지역이다. 동래는 부산 대표 8학군으로 불리는 명문학군지역으로 부산대, 동래고, 유락여중, 온천초교 등 최고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게다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동래문화회관 등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문화시설이 완비된 이미 검증된 생활특구이다. 뿐만 아니라 금정산, 온천천, 금강공원 등의 푸른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쾌적함까지 자랑한다.
교통환경 역시 우수하다. 부산지하철1호선 동래역, 명륜역, 온천장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지역으로, 특히 동래역은 복합환승센터로의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중앙대로를 통해 시내 이동 및 시외고속도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이 연이은 개발사업은 동래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우선, 공공시설과 상업시설로 구성될 동래역 복합환승센터의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온천4구역과 복산1구역에 대규모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동래지역의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완벽한 입지조건을 자랑하는 동래의 핵심입지에 초역세권 소형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산시청 퀸즈W, 문현동 퀸즈W 1차, 문현동 퀸즈W 2차에 이어 동래 퀸즈W의 분양을 앞두고 있는 대성문종합건설㈜은 실속 있는 설계와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구조 등 입주자의 생활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실용주의정책으로 많은 수요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기업이다.
9월 중 분양이 시작되는 ‘동래 퀸즈W’는 다양한 소형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총210세대 중 공동주택분 182세대를 우선 공급한다. 부산지하철1호선 명륜역과 2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동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가 1분거리에 있는 등 동래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동래퀸즈W’의 또 다른 강점은 설계에 있다. 특히 공간활용의 폭을 넓힌 3bay, 4bay로 소형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혁신적인 구조설계가 눈에 띈다. 또한 높은 층고(8M)의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높여 쾌적함을 더욱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인테리어 품목과 고급 마감재 사용으로 입주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게다가 효율적인 가구배치와 수납공간의 강화로 주거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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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퀸즈W 관계자는 “살기 좋은 동네로 이미 검증된 동래지역이 각종 개발사업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며 “동래 퀸즈W 역시 덩달아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동래퀸즈W’의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1호선 교대역 앞 국제신문 3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051)507-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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