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지도에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 올릴 수 있도록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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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65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82% 거래량 613,318 전일가 49,050 2026.03.26 11:29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라인야후측으로 변경...실탄 확보 '총력'(종합) 카톡서 AI에 올영·무신사 상품 추천받는다…카카오툴즈 서비스 확장 카카오-4대 과기원, 인재양성 '맞손'…"2030년까지 100개 AI 창업팀 발굴" 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웹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는 ‘지도 API’에 주제별 지도 기능을 추가하고 맞춤형 기능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서비스인 일반 지도와 위성 지도에 지형도와 자전거 지도, 실시간 교통 지도 등 주제별 지도 기능이 추가됐다. 지형도 서비스는 지도 API로는 국내 최초로 도입됐으며 등산과 도보 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 지도 위에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간단한 도형이나 정보 입력은 물론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기존 지도 위에 자신이 직접 만든 이미지 지도를 겹치게 하거나 로드뷰 기능에 원하는 업체명과 링크를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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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주 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지도 API 기능은 그동안 많은 제휴사와 오픈 API 서비스 사용자가 요청했던 것”이라며 “이용자의 서비스 만족도와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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