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십대 1 청약 열풍의 중심, 핵심 입지에 풍부한 배후수요 자랑
- 청계산입구역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에 수요자 몰려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강남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이 주목 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내곡지구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40여년간 그린벨트로 개발이 제한됐던 이곳은 작년 첫 분양을 시작으로 활발한 개발이 진행 중인 곳으로, 위례신도시에 버금가는 입지에 쾌적한 자연환경과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대표적인 서울의 노른자위 땅으로 꼽힌다.

지난 21일 청약을 진행한 '내곡지구 2ㆍ6단지'는 157가구(일반공급) 모집에 무려 8,281명이 몰리며 평균 52.7대 1의 경쟁률로 전주택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내곡지구의 입지와 미래가치에 수요자들이 몰렸다는 평이다.


전문가들은 내곡지구의 인기요인에 대해 무엇보다 입지를 꼽는다. 내곡지구는 서울 강남과 첨단 주거단지인 판교를 연결하는 중간지점에 위치하며, 현재 강남에서 개발 중이거나 조성된 택지개발지구 중 유일하게 지하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인 청계산입구역을 이용 시 양재역 5분, 강남역ㆍ판교역 7분 거리에 도달 가능하며, 양재대로와 헌릉로 연결도로 개통으로 과천ㆍ성남 방면 진출이 용이해져 뛰어난 강남 및 업무지구로의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이처럼 노른자 입지로 평가 받는 내곡지구에서 청계산입구역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인 '신일 해피트리앤'이 분양 중으로 주목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 청계산입구역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 오피스텔 '신일 해피트리앤' 152실 분양


(주)신일은 서울 서초구 내곡지구 업무시설 2-1블록에 짓는 '신일 해피트리앤'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5층, 1개 동, 전용면적 기준 △21㎡ 144실, △34㎡ 4실, △42㎡ 4실 등 소형 위주 총 152실로 구성된다.


'신일 해피트리앤'은 수익형부동산 투자처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청계산입구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오피스텔로, 삼성타운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 본사들이 밀집된 강남역과 인근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LG전자연구개발(R&D)센터, KOTRA, KT연구개발소, STX R&D센터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내년 5월 완공되면 연구인력 1만여명이 상주하게 되는 우면동 삼성전자R&D센터, 2018년 이전 예정인 국립중앙의료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을 갖춘 프랑스 국립학교가 이전할 예정인 등 호재도 풍부하다.


'신일 해피트리앤'은 전세대의 천정고를 일반적인 오피스텔보다 높게 설계해 쾌적하고 개방감 높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상단수납장을 설치, 넉넉한 수납공간은 물론 가구ㆍ가전을 빌트인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니즈를 갖춘 임대수요층의 특성을 고려했다.


분양가는 강남권역보다 저렴한 3.3㎡당 1,100만원대로,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전용면적 60㎡ 이하 구성으로 오는 2015년까지 취득하고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매입가의 4.6%에 달하는 취득세를 전액 면제 받을 수 있다.

AD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SK허브 프리모 3층(양재역 3번출구)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02-579-1199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