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G마켓 "택배기사님, 택배왔어요" 영상 화제

최종수정 2014.08.28 09:03 기사입력 2014.08.28 09:03

댓글쓰기

G마켓이 ‘택배기사님, 택배왔어요’ 영상을 공개했다.

G마켓이 ‘택배기사님, 택배왔어요’ 영상을 공개했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G마켓이 28일 유튜브를 통해 ‘택배기사님, 택배왔어요’라는 감동 이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택배기사들을 위해 준비한 감동 이벤트와 택배기사들 사이의 동료애가 주로 담겼다.

G마켓은 영상 속 등장할 택배기사들을 초청하기 위해 전국 각 지역에 택배를 발송했다. 물건 전달을 위해 배송지에 방문한 택배기사가 차량에서 내려 자리를 비운 동안, 사람들이 트럭에 커다란 초록색 리본을 달고 숨어서 기다린다. 차량으로 돌아온 택배기사가 어리둥절해 하는 사이 숨어 있던 이들이 깜짝 등장해 감동 이벤트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믹한 응원 댄스와 이벤트를 선보이는 동안 택배기사들은 갑작스러운 이벤트에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춤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마지막에는 동료 택배기사들에게 바쁜 기간이지만 열심히 일한 후 즐거운 명절을 보내자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따뜻한 동료애를 느끼게 한다.

이번 영상에는 G마켓 광고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드래곤이 생애 첫 내레이터로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전항일 G마켓 상무는 “G마켓이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1위로 성장하기까지 함께 해준 택배 기사님들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택배에 관심이 큰 추석을 앞두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감 할 수 있는 영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쇼핑이 급성장하며 택배 물량도 매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전국에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인구는 약 4만5000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1년 택배 물량의 수는 약 15억 개에 육박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지금 쓰는 번호 좋은 번호일까?

※아시아경제 숫자 운세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