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업도 대폭 늘어나 16개국에서 109개사가 참가한다. 지난해는 10개국 69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효성,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휴비스 등 국내 3대 화섬업체가 2006년 이후 8년만에 다시 부스를 꾸리고 글로벌 의류 수출업체인 세아상역과 팬코도 참가해 섬유 업종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눈에 띄는 점은 이번 전시회는 ‘실재하는 환상(ab-REAL:Tangible Fantasy)’이라는 주 콘셉트로 ‘일상에서의 트릭(Tricky Ordinary)’, ‘혼합에 의한 새로움(Melting Chaos)’, ‘기술에 의한 환상(Innovative Fantasy)’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와함께 ‘섬유패션산업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세미나’도 열린다. ICT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웨어러블(착용형) 스마트기기와 관련한 섬유패션업계의 협력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110176469_1767316261.jpg)














![올해 CES 화두 '피지컬 AI'…건설사도 연구개발 경쟁[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8573478049_1767571054.jpg)
![[시시비비]AI 옥석가리기…기업들은 대비하고 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3323495620A.jpg)
![[시장의 맥]달러를 쓰는 소버린 AI의 역설과 디지털 금융 주권의 위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1102496978A.jpg)
![[기자수첩]의사인력 수급 추계,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926033973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