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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온라인 프랜차이즈 신규 창업으로 각광

최종수정 2014.07.24 16:26 기사입력 2014.07.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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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운영하는 온라인 프랜차이즈 솔루션 '메이크프랜(makefran.co.kr)'이 신규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메이크프랜은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본사 쇼핑몰 형태 그대로 대리점 쇼핑몰 구축 및 상품 입고, 결제, 배송, 마케팅까지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프랜차이즈는 오프라인 매장의 점포세나 인테리어 비용 등의 부담없이 이미 운영 중인 본사 서비스를 활용해 쇼핑몰을 개설, 손쉽게 홍보와 판매가 이뤄져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일례로 사무용품 전문 기업인 '오피스멀티'의 경우 메이크프랜을 통해 문구, 사무, 전산용품 등 3만여 가지 본사 쇼핑몰의 솔루션과 상품 정보를 대리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현재 오피스멀티는 월 매출 5000만원 이상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7월 현재 50여개의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현 메이크샵 전략기획팀장은 "메이크프랜은 본사 쇼핑몰의 인지도와 안정적인 솔루션을 활용하기 때문에 쇼핑몰 창업에 대한 위험 부담이 적고 쇼핑몰 구축 등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고민하는 신규 창업자나 화장품, 생활용품, 농수산물 등 특화된 상품의 온라인 사업 판로를 넓히려는 오프라인 사업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크프랜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에 참가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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