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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안심 오리, 안심 닭' 출시

최종수정 2014.07.14 09:51 기사입력 2014.07.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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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사조대림)

(사진 제공: 사조대림)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사조대림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닭, 오리 제품 7종을 출시, 오리제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은 삼계탕, 치킨바베큐의 '대림 선 안심 닭' 2종과 바베큐 슬라이스, 로스 등 '안심 오리' 5종이다. '대림 선 안심 닭' 2종은 '홍삼 삼계탕'과 '참나무로 훈연하여 고소하고 매콤한 치킨 바비큐'로 구성됐다.

'대림 선 홍삼 삼계탕'은 국내산 삼계용 영계로 만들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충남 금산의 홍삼과 전북 부안의 동진찹쌀을 넣어 제품의 질을 높이는 한편 삼계탕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한 유통기한이 18개월로 실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야외활동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참나무로 훈연하여 고소하고 매콤한 치킨 바베큐' 역시 국내산 삼계용 영계를 참나무 연기로 훈제해 식감이 부드러우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대림 선 안심 오리' 5종은 은 '황토와 녹차를 먹고 자란 오리 바베큐 슬라이스' 3종과 '황토와 녹차를 먹고 자란 뼈 없는 오리 바베큐', '황토와 녹차를 먹고 자란 오리 로스' 총 5종이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50여년의 오리·닭 가공제품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사조화인코리아와 올해 50주년을 맞은 사조대림의 노하우와 영업력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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